[스크랩] 7/1 [(녹)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탈리다 쿰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주일입니다. 오늘 제1독서는 지혜서의 말씀으로 죽음과 생명, 선과 악의 일반적인 비전을 말씀하시며, 이와 연관된 복음에서는 생명의 원천으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탈리타 쿰.” “소녀야, 어서 일어나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께서..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30
[스크랩] 6/30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유치원에서 모든 것을 배운다.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유치원에서 배웠다.” 미국에서 출판되었지만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어려서 모든 것을 배워 몸에 익혀야하는데 그렇지 못했기에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를 때리지 마라 : 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30
[스크랩] 6/29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교회의 쌍벽..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8
[스크랩] 6/28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 오늘은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입니다. 성 이네네오는 130년경 소아시아 스미르나(지금의 터키 이즈미르) 출신으로 로마에서 공부한 뒤 프랑스 리옹에서 사제품을 받고 그곳에서 25년간 주교로 봉직한 분이십니다. 성 이레네오는 가톨릭의 수호자라 칭할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7
[스크랩]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어떻게 불리는지에 달려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어떻게 불리는지에 달려있다 미국의 트럭 서비스 회사인 PIE는 직원들의 배송 관련 실수로 인해 매년 25만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보고 있었습니다. 회사 경영진은 직원들에게 책임을 묻거나 징계를 내리는 대신 그들의 호칭을 '트럭운전사' 대신 '장인(匠人.. 좋은글 2018.06.26
[스크랩] 6/27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좋은 나무 좋은 열매 “외교관 신분으로 칠레에서 몇 년간 거주하던 분이 있었습니다. 처음 도착하여 칠레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기 위해 필기시험을 치룰 때였습니다. 마지막 면접을 위해 면접관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을 때 면접관은 놀랍게도 할머니였습니다. 할머니가 "술을 먹을 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6
[스크랩] 6/26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바라는 대로 “세계에서 가장 능력 있는 영업사원으로 불리는 조 지라드의 일화입니다. 하루는 중년 부인이 지라드의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부인은 원래 지라드의 맞은편에 있는 자동차 매장을 찾았는데 담당 직원이 없다며 1시간 후에 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조 지라드는 부인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5
[스크랩] 6/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기도해야 합니다. 민족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한국 교회는, 1965년부터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였습니다. 1992년에는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바꾸었고, 2005년부터는 이날을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4
[스크랩] 6/24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교회는 세례자 요한의 탄생일을 대축일로 지냅니다. 성인들 가운데 탄생일을 대축일로 지내는 분은 세례자요한 뿐입니다. 구세사 안에서 이분의 역할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요한의 아버지 즈카리아는 늙은 아내 엘리사벳..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4
[스크랩] 6/23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청해야 할 것 유명한 성인이 한 분 계셨습니다. 성인의 성덕이 너무나 뛰어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성인의 모습을 보고 회개하여 하느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인은 나이 들어 곧 이승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도 성인의 업적을 높게 보시고, 죽음을 앞 둔 성인에게 한..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