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1 주님 공현 후 금요일 우리의 본 모습 평생 가면을 만들며 살아온 이가 있었습니다. 언제부턴가 그는 가면 만들기를 중단합니다. 만든 가면도 결코 팔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소문이 돌았습니다. 그의 가면을 쓰면 가면이 얼굴에 붙어 그 가면의 얼굴이 된다고 말입니다. 신청자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돈은 얼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