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3 연중 제2주간 수요일 우리 자유롭게 하는 규범 청바지 차림의 신사가 은행에 들어섰습니다. 그는 사업상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은행과 의논하기 위해 찾아왔는데, 마침 담당직원이 외근 중이었고 같은 부서의 일을 상담해 줄 지점장도 없어 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여직원이 나와 “다음날 다시 오시..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