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31 요한 보스꼬 사제 기념일 그 어머니의 그 아들 신학교에 들어가기 전 신학교 교복을 입고 있는 아들 요한 보스꼬의 어깨에 자기 손을 얹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네가 이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그러나 이 옷은 성직자의 지위와 존경심을 자아내는 옷이 아니라 덕을 실천..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