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21 대림 제3주간 목요일 (12.21) 만남 “한 부부가 오랜만에 외식을 나갔습니다. 그동안 결혼해서 남의 집 셋방살이를 전전하며 고생하던 설움이 이제야 끝났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은 자신의 가족이 안락하게 둥지를 틀 수 있는 집을 장만하기 위해 오랫동안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남편은 용돈 달라는 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