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23 대림 제3주간 토요일 (12.23) 그의 이름은 요한 어떤 은행에 어린 꼬마 아이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은행 창구의 한 은행원에게 다가가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아줌마, 저 만원만 빌려주세요.” 이 어린 꼬마아이의 말에 은행 안의 모든 사람들이 아이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한 중년의 신사가 이 아이에게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