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30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토요일 내 것이라 생각되면 중독 된 것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내 것’이라 부르는 것을 많이도 가지고 있습니다. 내 가족, 내 사람, 내 집, 내 차, 내 명예, 내 돈, 내 학식 등의 단어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내 것’이라고 하면 곧 그것의 ‘노예’가 됨을 알지는 못합니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