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5/17 부활 제7주간 목요일 하나 되어주는 사랑 나병환자의 아버지라 일컫는 성 다미아노 신부님을 다 잘 알고계실 것입니다. 몰로카이 섬에서 불쌍한 나병환자들을 위하여 일생동안 봉사하고자 합니다. 그들을 위하여 온 정성을 다하여 봉사하지만 나병환자들은 그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를 비방하기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