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5/1 노동자 성 요셉 성 가정의 가장 새로운 각오로 사업에 뛰어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이 사람 역시 처음 시작하면서 이런저런 계획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아주 열심히 일하였지요. 하지만 세상일은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도 서서히 지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30
[스크랩] 4/30 부활 제5주간 월요일 우리 안에 주님을 모실 때 사람은 자고로 인정과 칭찬으로 살아갑니다. 내가 누구에게 사랑받고 존중받을 때 자존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사랑과 신뢰와는 달리, 허영과 위선은 우리 안의 ‘거짓된 자아’가 ‘참된 자아’를 삼켜 버리는 죄를 낳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9
[스크랩] 4/29 부활 제5주일 (나해) “나를 떠나서는”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부활시기의 공통 주제는 새로 태어나는 삶입니다. 즉 빠스카의 신비를 사는 삶입니다. 오늘 성서의 말씀도 늘 새로 태어나야하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살아야하는 실천사항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사람이 되고, 그리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8
[스크랩] 4/28 부활 제4주간 토요일 주님께 대한 믿음 인터넷에서 우연히 이런 글을 하나 보았습니다. “여동생 서랍에서 45점짜리 시험지가 나왔습니다. 오빠가 어머니께 그 시험지를 보여드렸더니 가족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가족회의의 주제는 무엇이었을까요? ‘여동생의 점수를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게 할 것인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7
[스크랩] 4/27 부활 제4주간 금요일 걱정도 팔자야! 일본 최북단에 자리 잡고 있는 아오모리 현은 일본 최대의 사과 생산지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곳에 지난 1991년 태풍이 덮쳐 수확을 앞두고 있던 사과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것입니다. 90%의 사과가 떨어졌고 그래서 전체 사과 수확량의 10%만이 남게 된 것이지요. 모든 사..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6
[스크랩] 4/26 부활 제4주간 목요일 행복을 추구하는 삶 헨리 나우엔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가톨릭 영성가입니다. 많은 책을 썼고 예수회 신부로서 예일대학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교수로서의 소명을 살아가던 도중, 그 풍요로움에 대한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열망으로 페루 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5
[스크랩] 4/25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 선포의 사명 마르코 복음사가는 다른 사도들과 같이 예수님을 직접 뵙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지는 않았지만 바오로 사도의 제1차 전교여행에 함께 했으며, 그 후에는 베드로 사도와 함께 했습니다. 베드로사도께서 “나의 아들”이라고 칭하는 것은 베드로사도에게 세례를 받았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5
[스크랩] 4/25 부활 제4주간 수요일 사랑 = 믿음 성서에 보면 첫 인간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한 가운데 있는 나무 열매를 따먹지 말라는 명령을 내리십니다. 이는 인간을 지배하시기 위한 것도 아니요, 명령을 어겼을 때 벌주기 위한 것도 아니라 하느님께서 늘 그들과 함께 계심을 의식하며 살 수 있는 은총이었습니다. 하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4
[스크랩] 4/24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신앙의 봄을 기다리며 오늘 들은 요한복음 10장에는 예수님의 자기 계시와 이에 대한 유대인들의 적대적 반응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착한 목자의 비유'를 들려주셨을 때, 그들은 도무지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3
[스크랩] 4/23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지도자의 덕목 한창 정치 활동을 왕성하게 하던 루즈벨트는 39세에 갑자기 소아마비에 걸려 보행이 곤란해졌습니다. 그는 다리를 쇠붙이에 고정시킨 채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습니다. 절망에 빠진 그가 방에서만 지내는 것을 아무 말 없이 지켜보던 아내 엘레나는 비가 그치고 맑게 갠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