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5/22 연중 제7주간 화요일 겸손자가 높은 자 “자신을 괴롭히던 가시에 관해 기도하던 바오로 사도께서는 하느님의 응답을 통하여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그 가시가 없다면 하느님의 종으로 겸손하게 일할 수 없음을 솔직하게 인정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위대한 신앙입니다. 또한 그는 강해지는 비결을 알았습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