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6/1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 기쁘게 고통을 받아들이자. 2세기 초 사마리아에서 탄생하여 철학 공부를 했고 개종하여 교회를 변호하는 일에 충실했으며 제신들에게 제사지내는 것을 거절하여 순교하게 됩니다.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무자비하게 고문당할 것이다’라는 총독에게 유스티노는 말했습니다. “우리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31
[스크랩] 5/3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축일 믿어서 복되신 분. “만남”이라는 노래를 많은 사람이 즐겨 부릅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우리가 살아가며 여러 가지 만남을 경험합니다. 서로에게 깨우침을 주는 만남도 있고, 좋은 인연으로 이끄는 만남도 있고, 악연으로 이끄는 만남도 있고,..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30
[스크랩] 5/30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봉사하러 오신 예수님처럼 나폴레옹에 관한 이런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나폴레옹황제가 부관과 함께 변장을 하고 평범한 옷을 입고 시골 여관에 가서 하룻밤을 쉬고 아침 식사를 하고 계산을 하려고, 여관비와 식사비 청구서에 생각보다 많은 14프랑이 나왔습니다. 부관이 계산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29
[스크랩] 5/29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밀알 하나 오늘은 우리나라 124위 복자들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124위 복자들은 2014년 8월 16일 서울에서 프란체스코 교황성하께서 시복하셨습니다. 한국교회의 초기 순교자들로; 신해박해(1801년), 기해박해(1839년), 병인박해(1866년), 때 순교한 분들 가운데 103위 성인들에 포함되시지 않았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28
[스크랩] 어떤 사람이 당신 주변에 있나요? 어떤 사람이 당신 주변에 있나요? 법구 비유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향을 쌌던 종이에서는 향내가 나고, 생선을 묶었던 새끼줄에서는 비린내가 나는 것처럼 본래는 깨끗하지만 차츰 물들어 친해지면서 본인이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가장 진한 물듦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천천히 .. 좋은글 2018.05.28
[스크랩] 5/28 연중 제8주간 월요일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하느님을 뵈올 것 부자란 세상재물을 많이 소유한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부자가 되어야 행복할 수 있다는 착각 속에 현대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부자 청년과 예수님의 대화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27
[스크랩] 5/27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 축일 (나) 청소년 주일 사랑이신 하느님 오늘은 삼위일체 대 축일이며 청소년 주일입니다. 삼위일체 신비는 인간의 이성으로 깨닫기 어려운 하느님의 신비이지만 우리가 믿어야 할 신비 중에 신비입니다. 삼위일체란 바로 하느님의 삶, 하느님의 업적, 하느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시지만 사랑..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26
[스크랩] 5/26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어린이처럼 필 립보 네리 성인은 1515년 이탈리아의 중부 도시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그는 한때 사업가의 꿈도 가졌으나 수도 생활을 바라며 로마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활동을 많이 펼친 필립보 네리는 특히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형제회를 조직하기도 하였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25
[스크랩] 청코너와 홍코너 중에 누가 이길까? 청코너와 홍코너 중에 누가 이길까? 영국 더 햄 대학교의 러셀 힐(Russell Hill) 교수팀은 올림픽 경기의 권투와 레슬링 등 개인 격투기 종목에서 청코너와 홍코너의 승률을 조사했습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청코너와 홍코너는 무작위로 배정되고 입장도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느 쪽이 .. 좋은글 2018.05.24
[스크랩] 5/25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사랑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라. 어느 대학의 유명한 윤리학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어느 부부가 남편은 성병에 걸렸고, 부인은 폐결핵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자녀가 넷인데 하나는 얼마 전에 병들어 죽었고, 지금 세 자녀마저 다 폐결핵 중증으로 고생하..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