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1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사랑의 길 프랑스의 알랑송에서 태어난 성녀 데레사는 15세에 리지외에 있는 갈멜 수녀원에 들어가 24세에 폐결핵으로 하느님 품으로 가시는 짧은 생을 사셨습니다. “소화 데레사”라고 칭하는 성녀께서는 “작은 길” “사랑의 길” “영적인 어린이의 길” 이라 불리는 영성의 길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