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7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새 술은 새 부대에 한 농부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나그네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저 마을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나요?” 농부가 일손을 멈추지 않고 그에게 되물었습니다. “당신이 떠나온 마을엔 어떤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까?” “말마시오, 모두가 저만 알고 솔직하지도 않고 남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