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10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이웃을 사랑의 시선으로 장애인이시지만 그 장애를 딛고 당당한 법조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하느님은 믿으시지만 성당은 나오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그 분이 사법고시를 준비 중일 때 명동성당을 힘겹게 오르락내리락 하며 합격하게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