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21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부르심에 응답하기 랍비에게 영성 가르침을 받으려 두 사람이 찾아왔는데 한 사람은 부자였고 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부자가 먼저 랍비를 맞나 한 시간이 넘게 가르침을 받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가난한 사람이 가르침을 받으려 랍비의 방을 찾았습니다. 단 오 분만에 가르침..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