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23 연중 제25주일(나) 고통은 삼켜야 한다.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신앙의 길은 축복의 길이며 동시에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복을 기대하는 자는 먼저 십자가를 짊어져야 하며 첫째가 되고자 하는 자는 또 꼴찌부터 되어야 합니다. 오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2
[스크랩] 9/23 연중 제25주일(나) 고통은 삼켜야 한다.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신앙의 길은 축복의 길이며 동시에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복을 기대하는 자는 먼저 십자가를 짊어져야 하며 첫째가 되고자 하는 자는 또 꼴찌부터 되어야 합니다. 오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2
[스크랩] 9/23 [(녹) 연중 제25주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수난과 죽음을 향한 길을 걸으십니다. 그런데도 제자들은 공동체 안의 서열 문제로 다툰 것입니다. 이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겠습니까? 그동안 정성을 쏟았던 제자 교육이 허무하게 느껴지셨을 것입니다.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어린이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