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28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생명의 원천이신 하느님 여러 세기 동안 죽어 하늘에 있던 철학자가 그의 후계자들(제자들)이 자기의 가르침을 잘못 전하고 있음을 보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이 철학자는 인정이 많고 학문을 사랑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너무 안타까워 하느님께 간절히 청하여 몇 일간 지구로 갈 수 있는..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