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10 사순 제1주간 금요일 형제를 통하여 하느님께로 ‘외유내강’(外柔內剛)이라는 말의 뜻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신을 엄히 다스리고 형제들과 이웃에게는 너그럽게 대하는 자세를 일컫는 말입니다. 사순시기동안 우리가 잘 실천해야하는 덕목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솝우화 중에서 나그네 외투 벗기기..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