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4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 아브라함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였습니다. 각료 중의 한 사람이 사사건건 링컨이 추진하려는 일마다 반대를 하고 나섰습니다. 이런 일이 한동안 계속되자 한 친구가 왜 그 사람을 해임하지 않았는지 링컨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