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15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섬기는 삶의 기쁨 한 회사원이 있었습니다. 회사의 일로 외국에 출장을 자주 나가고 회사일로 너무 바빠서 가정과 자녀들에게 신경을 별로 쓰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모처럼 휴일이 되어서 그는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낮잠이나 실컷 자고 미루었던 책을 읽으며 푹 쉬어야겠다.” 그런..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