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4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작은 일에 더욱 충실히 지혜의 가르침을 주시는 노스승이 계셨는데 어느 날 두 여인이 찾아와 가르침을 청했습니다. 한 여인은 자신의 허영과 낭비벽 때문에 남편과 이혼했던 것에 괴로워했고, 다른 여인은 큰 죄를 짓지 않았기에 그럭저럭 만족한 인생을 살았다고 했습니다. 첫 여인은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