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1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사랑의 길 프랑스의 알랑송에서 태어난 성녀 데레사는 15세에 리지외에 있는 갈멜 수녀원에 들어가 24세에 폐결핵으로 하느님 품으로 가시는 짧은 생을 사셨습니다.(1873~1897) “소화 데레사”라고 칭하는 성녀께서는 “작은 길” “사랑의 길” “영적인 어린이의 길” 이라 불리는 영성..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