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17 연중 제24주일(가) 용서는 위대한 사랑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를 받은 존재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기도에서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용서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 남을 용서하지 않으면 하느님께로부터 용서받을 자격이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16
[스크랩] 9/16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의 자녀로 합당한 사람 고르넬리오 교황은 251년에 교황으로 뽑혀, 로마 박해 시대에 2년 동안의 짧은 교황직을 수행하면서 배교를 선언했던 신자들을 용서하며 다시 교회로 받아들였다. 그는 이단을 거슬러 교회를 지키다가 유배되어 253년에 순교하였다. 치 프리아노 주교는 고르..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