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22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겸손한자의 삶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동차 1급 정비사인 청년하나가 하루는 낡은 자동차 한대를 사서, 딴에는 손수 정비를 잘하여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이 자동차가 길 가운데에서 털컥 고장이 나서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본넷을 열어 놓고 이것저것 손을 대 보지만 시동..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