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12 연중 제32주일(가) 지혜로운 처녀기 되자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입니다. 오늘의 성서말씀은 종말에 대한 준비와 신앙인의 올바른 자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죽음과 종말에 대한 묵상은 우리의 삶을 더욱 진지하게 그리고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삶의 신비를 깨닫게 합니다. 준비된 삶을 사는 사람은 여유..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