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13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사랑의 뿌리는 용서 오래 전의 이야기입니다. 지슬로 카돌로스키라는 사람이 독일의 한 농가에 물건을 훔치려 들어갔다가 강도로 돌변하여 일가족 열 명을 향해 총을 난사했습니다. 그 결과 가장인 하멜만싸만 살아남고, 가족 아홉 명이 그대로 사살되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범인..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