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23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참된 회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평화의 도시)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시며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수님시대이래 예수님의 말씀대로 평화의 도시라는 이름을 지닌 예루살렘이 중동의 전쟁의 중심지가 되어 왔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