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2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말에 사랑을 담아야!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남편이 아내에게 시장에 가서 가장 맛있는 것을 사오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 아내는 바구니를 준비해 가지고 나가서 소의 혀를 사왔습니다. 그 혀로 요리를 하여 먹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남편이 이번에는 가장 싼 것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