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4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큰사랑은 나눌 때 드러나 1950년대의 일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나폴리의 연로한 추기경 앞에 한 젊은 사제가 찾아와 사제직을 그만두게 해달라고 청을 하였습니다. 나폴리 거리에 방황하는 소매치기 소년들과 함께 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추기경은 젊은 신부의 마음을 십분 이해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03
[스크랩] 나는 창의적인가? 나는 창의적인가? 흔히 창의적이라고 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관찰하고 다른 의미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발견을 통해 창조되기도 합니다. 아르키메데스가 '유레카!'를 외칠 수 있었던 것도 욕조의 물이 넘치는 흔한 일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느낀.. 좋은글 201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