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수 시몬 블로그

  • 홈
  • 태그
  • 방명록

2018/04/03 2

[스크랩] 4/4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큰사랑은 나눌 때 드러나 1950년대의 일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나폴리의 연로한 추기경 앞에 한 젊은 사제가 찾아와 사제직을 그만두게 해달라고 청을 하였습니다. 나폴리 거리에 방황하는 소매치기 소년들과 함께 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추기경은 젊은 신부의 마음을 십분 이해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03

[스크랩] 나는 창의적인가?

나는 창의적인가? 흔히 창의적이라고 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관찰하고 다른 의미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발견을 통해 창조되기도 합니다. 아르키메데스가 '유레카!'를 외칠 수 있었던 것도 욕조의 물이 넘치는 흔한 일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느낀..

좋은글 2018.04.03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이웅수 시몬 블로그

  • 분류 전체보기 (1020)
    • 이재광 요셉 (78)
    • 좋은글 (75)
    • 유머 (6)
    • 동영상 (754)
      • 게실염 (5)
      • 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749)

Tag

무전기, 쇼핑,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18/04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Daum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