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19 부활 제3주간 목요일 성체는 우리를 당신으로 토마스 아퀴나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음식과 음료수의 형상으로 이 성사를 받는다. 그러므로 음식과 음료수가 신체 내부에 들어가서 몸을 지탱하고, 성장시키며, 생육을 돕고 쾌감을 주듯이 이 성사는 영신적 생명에 이와 똑같은 결과를 가져다준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