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30 부활 제5주간 월요일 우리 안에 주님을 모실 때 사람은 자고로 인정과 칭찬으로 살아갑니다. 내가 누구에게 사랑받고 존중받을 때 자존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사랑과 신뢰와는 달리, 허영과 위선은 우리 안의 ‘거짓된 자아’가 ‘참된 자아’를 삼켜 버리는 죄를 낳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