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20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참된 음식인 성체 “내 영혼의 리필” 이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주 착실한 신자가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진주로 만든 문 앞에서 베드로 사도를 만났습니다. “잘 오셨소. 형제, 당신을 여기서 만나 반갑소. 당신은 세상에 사시는 동안 충직한 종이었군요. ” 그 신자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