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16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비방에 맞서는 방법 어느 날 독일의 프레드릭 대제가 베르린 시내를 말을 타고 순시하는데 군중이 벽에 붙여진 벽보를 올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자신의 수치스러운 모습과 비방의 글이었습니다. 신하에게 “사람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낫게 걸어라.”라고 명했습니다. 신하..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