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17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쉬어간 한 주간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사도 요한은 기르던 참새와 놀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하루는 사냥꾼이 찾아와 그토록 이름난 사람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그는 그 시간에 틀림없이 무엇인가 유익하고 중요한 일을 할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성인에게 물..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