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21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사랑에서 나온 말은 말씀으로 강생한다. 1983년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세 살 된 소년이 자살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소년은 모범생이었으며 더군다나 아무리 따져 봐도 자살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이 소년이 왜 자살을 했는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가운데, 그의..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