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2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화해의 피가 뿌려진 땅 한 소년이 여름방학이 되어 시골 외갓집에 누이동생과 함께 놀러갔습니다. 외갓집에 도착한 소년은 고무 새총을 가지고 돌로 날아다니는 새를 맞히려고 하였지만 아무것도 맞추지 못하였습니다. 실망한 아이 앞에 할머니께서 아끼시는 오리가 오고 있었습니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