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23 사순 제5주간 금요일 하늘 냄새 마더 테레사 수녀님에게는 시기질투가 없었다고 합니다. 평생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봉사하며 기쁘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불만족한 가운데 하는 이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어떤 사람이 테레사수녀님께 물었습니다. “수녀님, 당신..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