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9 사순 제3주간 금요일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대 제국을 다스리는 황제가 있었습니다. 그는 평범한 범인의 옷차림으로 변장을 하고 서민들을 만나 대화 나누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거지 분장을 하고 거리를 지나다가 큰 건물 지하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불을 지피는 화부를 발견하고 그곳에 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