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6/19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원수를 사랑하라.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수용소에서 죄 없는 유대인들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서로 전쟁을 해서 죽인 것이 아니라 아무 저항도 없는 이들을 600만 명을 죽인 것은 역사적으로 가장 처참한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 나치 수용소에서 살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