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6/3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 축일 (나해) 우리의 밥이 되신 예수님처럼 오늘은 성체와 성혈 대 축일입니다. 우리는 지난주일 삼위일체 대 축일을 지내며 하느님은 사랑이시며, 이 무한한 사랑을 통하여 일체이시며, 우리가 삼위일체 신비를 실현하는 삶이 구원의 완성임을 묵상했습니다. 오늘 성체와 성혈 대 축일에는 예수님께..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