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6/29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교회의 쌍벽..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