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6/22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눈은 몸의 등불 관상학에 의하면 얼굴에 그 사람의 성격이나 과거와 미래까지도 쓰여 있다고 합니다. 마흔 이후의 얼굴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살아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짓는 표정들이 나이가 들수록 얼굴에 새겨지게 됩니다. 일단 한 번 새겨진 모습은 거의 바..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