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6/2 연중 제8주간 토요일 사랑은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한다. 어떤 깊은 산중에 할아버지 혼자서 외롭게 살고 계셨습니다. 그는 가족도 친구도 없어서 삶이 무척이나 외로웠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곰과 친구가 되어 둘은 서로 의지하며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화창한 봄날 그들은 함께 등산을 갔습..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