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29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 하느님을 선택하는 바보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 많으면 힘들어 집니다. 왜냐하면 자기 잘난 맛에 살기 때문입니다. 주장을 굽힐 줄 모르고 계산을 잘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우선적으로 챙깁니다. 그리고 상대를 의식하다가 얼굴이 굳어집니다. 그러나 바보와 함께하면 살기가 수월합니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