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30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순간을 장엄하게 사는 삶 = 성인의 삶 “성인들의 하루는 범인들의 천 날보다 낫다.”라 했습니다. 매순간을 하느님 뜻 안에서 완전하게 사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 루이지 성인의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성 루이지는 강론을 잘하셨다고 합니다. 하루는 우리 모두는 성인이 되어야 한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