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여지(餘地) 여지(餘地) 같은 말을 해도 남들이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지란 내 안의 빈자리! 상대가 편히 들어올 수 있는 공간 이기도 합니다. 여지가 있는 사람은 평온합니다. 함께 있으면 내 마음도 편해집니다. 같은 이치로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8.11
[스크랩] 8/12 연중 제19주일(나) "일어나서 먹어라"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려 세상에 오셨고, 오시어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의 영적인 양식으로 내어주시어, 이 구원의 은총을 세상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