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3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남을 판단하지 말라 지난해 시골집에 갔을 때 초등하교, 중학교까지 동창이었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자네 아직도 술을 많이 마시나?”하고 물었습니다. “술을 끊었어.” “아니 어떻게 술을 끊을 수 있었나?” 그 친구는 시골에서 농사를 지었는데 볼 때마다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