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18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어린이에게 애정을 네 살 때의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4살 때의 입맛이 50이 넘으면서 되살아난다고 합니다. 어려서의 입맛이 그러하듯이 어려서의 경험이 일생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어려서 너무 억압을 받으면서 자란 아이는 커서 독재가 된답니다. 어려서 눈치를 보며..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