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11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 하느님만을 원합니다. 아시시의 성녀 클라라 아시시의 공작의 딸로 태어났고 미모가 뛰어나 12세부터 혼담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 부호의 큰 딸이었지만 프란치스꼬의 삶에 매료되어 모든 것을 버리고 청빈의 길을 가고자 했습니다. 하느님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집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