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18 연중 제33주일(나) 가난한 이의 날 끝날은 온다. 분명히 온다.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2016년 자비의 희년을 폐막하시며 프란체스코 교황님께서는 이날을 세계의 가난한 이의 날로 선포하셨습니다. 전례력으로 봤을 때 이제 마지막 시기의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세상 끝 날에 왕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상기..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17